치어리더 목나경, '치명적 각선미' 드러낸 아찔 수영복
[뉴시스] 치어리더 목나경.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목나경(25)이 섹시한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목나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운대에서 호로록 가서 자고 온 꿀 휴무였던 날. 이제 언제 갔는지 기억도 안 남. 다음에 또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목나경은 부
- 뉴시스
- 2025-08-16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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