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조다정, 검은 수영복에서 꺼낸 '아찔 각선미'
[뉴시스] 치어리더 조다정. (사진=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조다정(28)이 아찔한 각선미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조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하기 전 잔머리 폭탄"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다정은 전남 여수시의 한 야외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아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해당 사
- 뉴시스
- 2025-08-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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