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59 기준
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메르세데스,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 키움 강수경 치어리더가 단상 위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5.08.09 /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