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日 지브리 대표이사, 회삿돈으로 태국인 여성 지원?…내부 폭로 '충격' [엑's 재팬]
지브리 스튜디오의 스즈키 토시오 대표이사 겸 프로듀서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 충격을 안긴다. 지난 28일 일본의 주간지 '주간여성 프라임'은 스즈키 토시오의 사생활과 관련한 내용을 보도했다. 지브리 측 관계자는 "2008년부터 지브리의 사장을 맡아온 호시노 코지가 3월 말에 퇴임하고, 6월에 퇴사하게 됐다. 사내에서 오랫동안 방치되어왔던 문제에 대해 호시노
- 엑스포츠뉴스
- 2023-03-2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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