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좀비딸'이 개봉 5일 만에 200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3일 하루동안 41만 401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86만 6255명이다.
지난 7월 30일 개봉과 동시에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최근 5년간 개봉한 비시리즈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등을 기록한 '좀비딸'은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에 성공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3일 하루동안 41만 401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86만 6255명이다.
'좀비딸'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NEW] |
지난 7월 30일 개봉과 동시에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최근 5년간 개봉한 비시리즈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등을 기록한 '좀비딸'은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에 성공했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보다 하루 빠른 속도로, 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17'과 함께 올해 최단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이다.
개봉 첫 주에만 186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좀비딸'이 앞으로 어떤 기록 행진을 이어갈지 기대가 쏠린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다.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 등이 열연했다.
'F1 더 무비'는 같은 날 13만 6383명을 동원해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309만 7358명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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