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오는 18~19일 이틀간 수원 장안구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식품 제조가공업 신규 품질관리자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진행된 동일 교육 과정이 높은 신청률과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조기 마감되면서, 도내 식품 제조가공업체의 실무 교육 수요를 반영해 한 차례 더 마련됐다.
교육은 식품 제조가공업체에서 근무하는 품질관리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추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도내 식품 제조가공업체에 근무 3년 내 신규 품질관리자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진행된 동일 교육 과정이 높은 신청률과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조기 마감되면서, 도내 식품 제조가공업체의 실무 교육 수요를 반영해 한 차례 더 마련됐다.
교육은 식품 제조가공업체에서 근무하는 품질관리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추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도내 식품 제조가공업체에 근무 3년 내 신규 품질관리자다.
경기도식품제조가공업 신규 품질관리자 2차 교육 안내 포스터 |
주요 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 해설 ▲품목 제조보고 작성 실무 ▲표시사항 작성 및 검토 ▲이물 관리 대응 절차 ▲식품기업 현직자의 업무 사례 등이다.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과 업계 전문가 강의를 통해 현장감 있는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전 과정 무료며 참가 신청은 이달 8일까지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홈페이지(https://gfspi.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해당 시군 식품·위생부서에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장은 "지난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바탕으로 이번 추가 교육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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