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이창훈 16살 연하 아내 "진짜 쓰레기와 결혼했다"

뉴시스 손정빈
원문보기

이창훈 16살 연하 아내 "진짜 쓰레기와 결혼했다"

속보
트럼프 "이란이 평화적 시위대 살해하면 미국이 구출 나설것"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창훈 아내가 남편의 실상을 낱낱이 까발린다.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는 방송 마지막 대목에서 다음 주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 주제는 '나는 쓰레기와 결혼했다'로 이창훈 부부의 갈등을 예고했다.

이창훈 아내는 "진짜 쓰레기와 결혼했다"고 말하며 남편의 실체를 알린다.

아내는 옷방을 공개하며 "제가 여기를 쓰레기장이라고 항상 그런다"고 했다.

옷방은 옷가지는 물론이고 용도를 알 수 없는 각종 물건이 쌓여 정돈돼 있지 않은 모습이었다.


이어 등장한 장면에선 냉동실 3개에서 무엇인가가 끝없이 나왔다.

아내는 아직 정체가 공개되지 않은 이 물건을 손에 들고 "이게 다 OO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창훈은 2008년 16살 어린 아내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