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æspa)' 카리나, 닝닝이 합체 손하트를 취재진 카메라를 향해 보여주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카리나, 닝닝이 'KCON LA 2025 일정을 위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이날 두 사람은 맏언니와 막내의 조합으로 사이좋은 자매 모습을 보여줬다. <영상=김미류기자>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