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선관위 회의 결과 발표
함인경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 대변인이 1일 국회에서 선관위회의를 마친 뒤 예비경선 진출자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 |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8·22 전당대회 예비경선에 당대표 후보 5명, 최고위원 후보 11명, 청년 최고위원 후보 4명이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함인경 국민의힘 선관위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선관위회의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당대표는 컷오프 없이 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주진우 후보 등 5명이 예비경선에 올라 5파전 구도가 확정됐다.
최고위원 예비경선 진출자는 신동욱·최수진 의원과 김근식·김민수·김재원·김태우·손범규·양향자·장영하·함운경·홍석준 후보 등 총 11명이다.
최고위원 후보로 등록한 15명 중 강성현·김소연·류여해·황시혁 후보는 자격 심사에서 탈락했다. 함 대변인은 “당헌·당규 및 선관위 의결에서 부적격 기준으로 (적용해 결정했다)”고 말했다.
만 45세 미만 청년 몫인 청년최고위원은 우재준 의원과 원외의 박홍준·손수조·최우성 후보 등 입후보자 4명이 그대로 경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