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헌]
[SWTV 윤대헌 기자] 한국맥도날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충남 예산, 경기도 가평 지역의 복구 현장에 ‘행복의 버거’와 ‘맥카페’ 음료트럭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맥도날드의 ‘행복의 버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지난 7월25일~8월1일 총 5700인분의 버거와 음료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등을 통해 수해 복구 현장에 전달됐다.
[SWTV 윤대헌 기자] 한국맥도날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충남 예산, 경기도 가평 지역의 복구 현장에 ‘행복의 버거’와 ‘맥카페’ 음료트럭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맥도날드의 ‘행복의 버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지난 7월25일~8월1일 총 5700인분의 버거와 음료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등을 통해 수해 복구 현장에 전달됐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복구에 힘쓰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피해 지역이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의 버거’는 한국맥도날드가 다양한 사회 구성원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운영해온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지금까지 약 25만개 이상의 버거를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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