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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전 비빔면 한 그릇’…농심, 공항 라운지에 ‘배홍동’ 메뉴 선봬

스포츠W 윤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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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전 비빔면 한 그릇’…농심, 공항 라운지에 ‘배홍동’ 메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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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헌]

[SWTV 윤대헌 기자] 농심은 스카이허브라운지와 협업해 라운지 식사 코너에 배홍동 메뉴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배홍동’은 배, 홍고추, 동치미를 갈아 숙성한 매콤새콤한 소스가 특징인 농심의 비빔면 브랜드로, 올해 7월까지 누적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할 만큼 인기를 모으고 있다.



양 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오는 14일까지 인천국제공항(4개)과 김해국제공항(2개) 라운지에서 배홍동 메뉴를 운영한다.

우선 인천공항 2개, 김해공항 1개 라운지의 즉석조리 코너에서는 셰프가 직접 조리한 배홍동비빔면을 제공하고, 나머지 라운지의 선조리 코너 ‘콜드 샐러드존’에서는 시원하게 준비된 배홍동 메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여름철 성수기 출국을 앞둔 여행객들이 공항 라운지에서 배홍동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협업을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과 협업해 농심 브랜드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심은 라운지 방문객이 배홍동 메뉴를 경험한 후 개인 SNS에 후기를 공유하면 ‘배홍동큰사발면’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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