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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와 N번째 열애설' 김종국, 신혼집 마련설 해명 나섰다('옥문아')

스포티비뉴스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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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와 N번째 열애설' 김종국, 신혼집 마련설 해명 나섰다('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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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김종국이 최근 마련한 집이 신혼집이 맞다고 인정했다.

3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2'에서 송은이는 김종국에서 "종국이가 집을 사 축하해줬는데 알고보니 그 집이 신혼집이었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내가 나중에 결혼을 한다면 그 집이 신혼집이 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종국의 말에 다들 "신부는?", "누가 있는 거야?"라며 궁금해 했고, 이에 김종국은 "누가 있는 게 아니다"라며 결혼설을 일축했다.

김종국의 신혼집 마련에 맞춰, 공교롭게 최근 윤은혜와의 열애설이 또 한 번 언급된 바 있다.

지난 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종국과 윤은혜가 2008년 6월 10일 한 태닝숍에 방문해 인증샷을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또 한 번의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앞서 두 사람은 2005년 예능 프로그램 'X맨 일요일이 좋다'에서 '당연하지 커플'로 인기를 끌었고, 실제 연인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특히 두 사람의 러브라인은 무려 17년이 지난 현재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2022년에도 김종국과 윤은혜의 과거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윤은혜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전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작은 공책에 그날 남자친구가 보낸 문자 메시지를 다 적어서 선물했다"라며 "남자들이 시간이 지나면 연락이 줄어드는데, 전 남자친구는 자기 문자가 단답이 되어 가는 걸 보면서 미안해 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김종국이 2018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언급한 전 여자친구와의 일화와 유사해 두 사람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당시 김종국은 "내가 보낸 문자 메시지를 손으로 적어준 친구가 있었다. 내가 갈수록 문자가 짧아졌다"라고 말하며 미안함을 드러낸 바 있다.

이후 윤은혜는 "파일에 문제가 발생해 영상을 삭제하게 됐다"라며 해당 영상을 삭제했고, 이에 의혹이 더욱 커진 바 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70평대 고급 빌라를 62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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