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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신형 'XC60' 사전 예약 돌입…8월부터 순차 출고

뉴시스 유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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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신형 'XC60' 사전 예약 돌입…8월부터 순차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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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장기집권 계획 세운 적 없어"
상품성 높인 프리미엄 중형 SUV
에어 서스펜션·UX 시스템 기본화
PHEV·MHEV 2종 파워트레인 구성
11.2인치 디스플레이·웨일 탑재
[서울=뉴시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31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 중형 SUV 'XC60'의 신형 모델.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2025.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31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 중형 SUV 'XC60'의 신형 모델.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2025.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상품성과 사용 경험을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중형 SUV 신형 'XC60'의 사전 예약을 31일부터 전국 39개 공식 전시장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XC60은 볼보의 안전 헤리티지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SUV의 실용성을 결합한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로, 누적 판매 270만대를 돌파하며 브랜드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이다.

이번 신형 모델은 전동화 전환을 상징하는 패밀리 SUV로, 우아한 디자인과 차세대 사용자 경험(Volvo Car UX),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정숙성과 안락함 등 모든 측면에서 개선됐다.

특히 B5 울트라 트림부터 기본 적용되는 에어 서스펜션은 도로 조건에 맞춰 차체 높이를 자동 조절해 승차감과 핸들링을 최적화한다.

고속 주행 시엔 차체를 낮춰 안정성을 높이고, 험로 주행 시엔 지상고를 높여 편안함을 더한다.

또한 XC90에 적용됐던 11.2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기반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기본 탑재된다.


정전식 터치와 LCF 반사 방지 코팅,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등을 통해 OTT·SNS·음악 스트리밍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도 즐길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1회 충전 시 최대 61km 전기주행이 가능한 PHEV(T8)와 고효율 마일드 하이브리드(B5)로 구성된다.

가격은 ▲B5 AWD 플러스 6570만원 ▲B5 AWD 울트라 7330만원 ▲T8 AWD 울트라 9120만원이다. 본격 출고는 다음 달부터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eesu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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