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선 기자]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메리 킬즈 피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 배우 윤가이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5.07.31 /sunday@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