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영우기자] MBC 새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제작발표회가 3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윤가이는 화이트 원피스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인형같은 미모가 돋보였다.
'메리 킬즈 피플'은 치료 불가능한 환자들의 조력 사망을 돕는 의사와 이들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 8월 1일 금요일 밤 첫 방송된다.
순백의 청순
"예뻐도, 너무 예뻐"
"눈맞춤에 설렌다"
러블리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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