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가 중복을 맞아 어르신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어제 오전 11시부터 부산시청 인근에서 진행된 급식 행사에는 어르신 700명이 초청됐으며, 삼계탕과 수박이 무료로 제공됐습니다.
[박상호 기자 / hachi@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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