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TXT가 '4세대 대표주자'인 이유…정규 4집으로 또 커리어하이[초점S]

스포티비뉴스 정혜원 기자
원문보기

TXT가 '4세대 대표주자'인 이유…정규 4집으로 또 커리어하이[초점S]

서울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정규 4집을 통해 또 한번 '4세대 대표주자'임을 증명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1일 정규 4집 '별의 장: 투게더'를 발매했다. '별의 장: 투게더'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2023년 10월 발매한 '이름의 장: 프리 폴'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정규앨범이다.

이번 신보명에는 팀명 '투게더'가 들어가 멤버들에게는 물론 팬들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해당 앨범으로 또 커리어하이를 달성해 더욱 의미가 깊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보는 발매 당일에만 총 142만 8097장 판매, 첫날 판매량만으로 밀리언셀러가 됐다. 이는 전작 초동(발매 일주일 간 판매량) 157만 9339장에 버금가는 판매량으로 이들의 끝없는 성장세는 감탄을 안겼다.

정규 4집의 초동은 176만 867장으로, 전작 기록을 훌쩍 넘겨 커리어하이를 달성했으며, 이들은 신보를 포함해 6연속 초동 밀리언셀러가 됐다.

이에 더해 이들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도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정규 4집 '별의 장: 투게더'는 발매 첫 주 30만 4000장 판매되면서 최신 주간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다. 이는 최고 기록인 일본 정규 2집 '스위트'(30만 3000장)를 넘어선 기록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번 신보는 음원뿐만 아니라 음원으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뷰티풀 스트래인저스'는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차트 2위에 올랐고, 22일 밤 12시에는 신보 수록곡 8곡이 모두 차트인했다. 또 22일 밤 12시 멜론 '톱 100' 29위에 오르면서 저력을 펼쳤다.


2019년 데뷔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어느덧 7년차 그룹이 되었고, 이들은 여전히 매 앨범마다 색다른 콘셉트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매 컴백마다 높은 성장세를 보여줘 '4세대 대표주자'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올해 디지털 싱글 '러브 랭귀지'는 물론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 '그날이 오면' 등을 발매하는 등 열일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디지털 싱글, 드라마 OST에 이어 정규 4집 발매까지 전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또 한번 커리어하이를 달성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앞으로 또 어떤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