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이 사진을 공개한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은 "김정은이 스위스 유학 시절인 1997년 1월 크리스마스 방학 기간에 북한으로 일시 귀국해 평양에서 친형 김정철 등과 함께 농구 경기를 하고 우승한 후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정 부소장은 2021년 3월 미국에서 김 위원장의 이모부 리강에게서 이 사진을 받았으며, 정 부소장의 저서 '우리가 모르는 김정은: 그의 정치와 전략' 일어판을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리씨에 따르면, 형 김정철에 비해 김 위원장의 키가 작아 생모 고용희가 농구를 하게 했다고 한다. 2025.7.30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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