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세계 최초로 7대륙 최고봉을 등정하고 3극점(북극·남극·에베레스트)에 도달했던 산악인 허영호 대장이 담도암 투병 끝에 지난 29일 영면했다. 향년 71세.
사진은 30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 2025.7.30
dwi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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