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세계 최초로 7대륙 최고봉을 등정하고 3극점(북극·남극·에베레스트)에 도달했던 산악인 허영호 대장이 담도암 투병 끝에 영면했다. 향년 71세.
사진은 지난 2011년 3월 초경량 비행기로 독도, 마라도, 가거도를 거쳐 다시 제천비행장으로 돌아오는 단독 비행에 도전하는 허영호 씨. 2025.7.30 [허영호 씨 제공. 연합뉴스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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