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1번째 개최되는 GBC는 세계 바이오의약품 분야 규제 당국, 제약업계, 학계, 환자단체 등 전문가가 모여 각국 바이오의약품 최신 규제 동향과 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을 위한 혁신과 규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급속도로 성장 중인 바이오의약품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 신속하게 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 행사는 '바이오, 그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를 주제로 삼았다. 유키코 나카타니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차장, 로버트 랭거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교수 등이 특별강연자로 참여한다. 이어 백신·유전자재조합의약품·첨단바이오의약품 등 분야별 포럼, 글로벌 규제당국자 일대일 미팅, 환자 중심 의료제품 안전관리 정책토론회, 청년 대상 멘토링 등으로 행사를 구성했다.
올해로 11번째 개최되는 GBC는 세계 바이오의약품 분야 규제 당국, 제약업계, 학계, 환자단체 등 전문가가 모여 각국 바이오의약품 최신 규제 동향과 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을 위한 혁신과 규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급속도로 성장 중인 바이오의약품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 신속하게 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5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 전체 일정표(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 |
올해 행사는 '바이오, 그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를 주제로 삼았다. 유키코 나카타니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차장, 로버트 랭거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교수 등이 특별강연자로 참여한다. 이어 백신·유전자재조합의약품·첨단바이오의약품 등 분야별 포럼, 글로벌 규제당국자 일대일 미팅, 환자 중심 의료제품 안전관리 정책토론회, 청년 대상 멘토링 등으로 행사를 구성했다.
바이오의약품과 GBC에 관심 있는 누구나 8월 29일까지 GBC 대표 누리집에서 무료로 사전 등록할 수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GBC 개최가 국내 바이오의약품의 미래 발전을 위한 혁신 방안을 마련하고, 글로벌 협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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