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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1만7000달러대서 횡보

조선비즈 김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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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1만7000달러대서 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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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에서 비트코인 모형이 놓인 바닥에 코인 시세 그래프가 비치는 모습./뉴스1

사진은 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에서 비트코인 모형이 놓인 바닥에 코인 시세 그래프가 비치는 모습./뉴스1



비트코인이 11만7000달러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30일 오전 8시 2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13% 하락한 11만789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0.03% 오른 3793달러에, 리플은 0.2% 오른 3.1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투자자들의 매도 압력과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비트코인이 11만~11만5000달러선을 유지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매체는 “이 가격대를 유지한다면 상방 돌파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11만2000~11만5200달러 구간에서 충분한 유동성이 유입될 경우 다음 상승세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했다.

김보연 기자(kb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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