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중복을 하루 앞두고 폭염이 이어진 29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 급식소에서 어르신들이 그늘에서 부채 등으로 더위를 식히며 줄을 서고 있다. 202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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