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는 경북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S)등급'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경북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정부일반형과 자율형 스마트공장, K-스마트등대공장, 스마트제조 R&D 등 다양한 지원체계를 통해 지역 제조기업의 스마트화 및 단계별 고도화를 지원해왔다.
특히, 전국 TP 유일하게 '자율형공장 기획기관'으로 선정돼 기업 발굴과 기획지도를 수행하고 있으며, 세원E&I, 한텍 등 2개 기업에 맞춤형 컨설팅 및 전주기적 사업관리를 지원, 스마트공장 선도모델 확보라는 실질적 성과를 도출했다.
경북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정부일반형과 자율형 스마트공장, K-스마트등대공장, 스마트제조 R&D 등 다양한 지원체계를 통해 지역 제조기업의 스마트화 및 단계별 고도화를 지원해왔다.
경북테크노파크 전경 |
특히, 전국 TP 유일하게 '자율형공장 기획기관'으로 선정돼 기업 발굴과 기획지도를 수행하고 있으며, 세원E&I, 한텍 등 2개 기업에 맞춤형 컨설팅 및 전주기적 사업관리를 지원, 스마트공장 선도모델 확보라는 실질적 성과를 도출했다.
또 지자체 예산 총 52억여원을 확보해 시군단위 스마트공장 확산 기반도 마련했다. 올해는 25억1000만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한편, 스마트제조 혁신성과를 바탕으로 우즈베키스탄 디지털제조기술센터 건립 ODA 연계사업(국비 120억 원)을 확보해 공급기업 해외 진출 기반 마련 등 글로벌 성과확장에도 기여했다.
하인성 경북TP 원장은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전 생애주기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AI기반 스마트공장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초-고도화-AX 선도형 공장까지 아우르는 종합지원 체계를 통해 경북형 스마트제조혁신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스마트제조혁신센터의 사업공고 및 관련 안내는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채널(경북TP)을 추가하면 최신 소식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은 오는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
경산=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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