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가상자산 일제히 하락세… 비트코인 11만7849달러선

조선비즈 송기영 기자
원문보기

가상자산 일제히 하락세… 비트코인 11만7849달러선

속보
산림 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작업 전환"
비트코인을 형상화한 이미지 컷.

비트코인을 형상화한 이미지 컷.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이면서 가상자산도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29일 오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33% 하락한 11만784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2.07% 내린 3778달러에, 시총 3위 리플은 2.99% 떨어진 3.12달러에 각각 거래 중이다. 솔라나는 2.61% 빠진 183달러를 보이고 있다.

이날 뉴욕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4.36포인트(0.14%) 내린 44,837.5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13포인트(0.02%) 상승한 6,389.77, 나스닥종합지수는 70.27포인트(0.33%) 오른 21,178.58에 각각 마감했다.

송기영 기자(rckye@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