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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장애인복지관 '사랑의 보금자리 3호'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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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장애인복지관 '사랑의 보금자리 3호'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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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천성남 기자] 옥천군장애인복지관(관장 황명구)은 지난 25일 안내면 거주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대한 '사랑의 보금자리 3호' 현판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장애인 대상 주거개선 사업은 국제로타리 3740지구 옥천청담로타리클럽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원한 공동 사업이다.

보금자리 3호 대상 가정은 수십 년간 노후된 주거환경에서 불편을 겪어온 장애인 가정으로 주방과 창고방의 전면 수리, 재래식 부엌의 현대식 개조(싱크대 설치), 도배·장판 교체, 욕실 리모델링, 보일러 교체 등이 진행돼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개선됐다.

특히 이 사업에는 국제로타리클럽 3740지구 옥천청담로타리클럽이 500만원,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 기탁 500만원, 안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100만원 지원으로 이뤄졌다.

같은날 안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규태, 민간위원장 권명길)는 취약계층의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외에도 이날 회원들은 봉사활동을 통해 풀을 뽑고 청소, 쓰레기 줍기, 정리정돈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장애인 복지팀은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선물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좋은 옥천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옥천청담로타리클럽 등 공동사업 옥천군장애인복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