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사하는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은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국방 및 방산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다고 공군이 밝혔다.
이 총장은 방문 기간 파야드 빈 하메드 알 루와일리 총참모장(공군 대장), 투르키 빈 반다르 알 사우드 공군사령관(중장), 마즈야드 빈 술라이만 알 암로 방공군사령부 부사령관(공군 중장) 등 사우디 군 고위 장성과 면담한다.
공군 관계자는 이 총장의 이번 사우디 방문 목적에 대해 "KF-21(한국형 초음속 전투기)과 천궁-Ⅱ(국산 중거리지대공유도무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ho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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