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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내가 철인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정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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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내가 철인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정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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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과 정혜영. 션 인스타그램.

션과 정혜영. 션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션이 자신이 철인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밝혔다.

션은 2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새벽 32km 장거리 러닝 마치고 교회 갔다가 와서 정신 차리니 남산에 헤영이하고 와 있다”면서 아내 정혜영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션은 이어 “혜영이와 남산 러닝 데이트는 언제나 즐겁다”며 “#내가 철인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아내 정혜영과의 행복한 러닝이 자신에게 큰 힘이 되고 있음을 밝혔다.

더군다나 션은 새벽에 32km를 달리고도 다시 아내 정혜영과의 남산 러닝을 다녀올만큼 이미 철인으로서 넘치는 체력을 뽐내기도 했다.

션에게 달려가는 정혜영. 션 인스타그램.

션에게 달려가는 정혜영. 션 인스타그램.



한편, 션은 한국계 미국인 래퍼이자 힙합 듀오 지누션의 멤버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션은 러닝 크루 등을 결성해 아내 및 여러 연예인들과 함께 기부와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2009년부터 6억 원 이상을 기부하며 추진해온 루게릭병 요양병원 설립을 16년 만에 마무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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