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전국 각급 법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2주간 휴정기에 들어간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서울고법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의 법원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하계 휴정기를 갖는다.
서울중앙지법에선 매주 1~2회 열리던 내란 재판도 잠시 멈춘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은 휴정기 이후인 8월 11일부터 재개된다.
사진은 27일 서울중앙지법 모습. 2025.7.27
kjhpr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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