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상 기자]
민생회복 소비쿠폰(이하 소비쿠폰) 사용처에서 제외된 대형마트가 할인과 가격 공세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6일간 '초대형 가격하락'을 콘셉트로 내걸고 '고래잇 페스타'를 개최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30일 중복을 맞아 '완도 활전복', '롯데·하림 지정농가 상생통닭' 등 주요 보양식 재료에 대해 최대 50% 할인을 적용한다.
(서울-국제뉴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소비자물가가 6.3% 오르며 2개월 연속 6%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사진은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장을 보고 있는 모습../사진=이용우기자 |
민생회복 소비쿠폰(이하 소비쿠폰) 사용처에서 제외된 대형마트가 할인과 가격 공세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6일간 '초대형 가격하락'을 콘셉트로 내걸고 '고래잇 페스타'를 개최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30일 중복을 맞아 '완도 활전복', '롯데·하림 지정농가 상생통닭' 등 주요 보양식 재료에 대해 최대 50% 할인을 적용한다.
홈플러스는 30일까지 여름 세일 '홈플런 NOW' 마지막 행사를 연다.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 할인에 농할쿠폰 20% 추가 할인 혜택을 더해 △다다기 오이 △산지 그대로 당근 △적상추(28~30일) △한돈 YBD 황금돼지 삼겹살·목심 등을 저렴하게 기획했다.
한편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7월 대형마트 휴무일은 13일과 27일이다.
이마트 영업시간은 대부분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이다. 홈플러스는 자정까지이며, 롯데마트는 밤 11시까지이다.
코스트코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단, 매장별로 영업시간은 상이하니 사전에 꼭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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