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투샷 / 사진=박인비 SNS 캡처 |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 투샷이 공개됐다.
골프선수 박인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빈, 이나영 부부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엔 원빈과 이나영이 함께 미술 작품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박인비는 "소중한 사람들과 경주 여행"이라며 "언니 오빠 10년만 투샷이라는데 내가 왜 중간에 껴 있냐"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원빈과 이나영의 투샷은 약 10년 만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5월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나영은 지난 2023년 '박하경 여행기'로 연기 복귀, 차기작을 논의 중에 있다. 반면, 원빈은 영화 '아저씨' 이후 15년째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이나영은 남편 원빈의 작품 복귀에 대해 "그분도 열심히 (대본을) 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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