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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스치듯 인연도 없었다”…이진영 열애설에 ‘일면식도 없다’ 선긋기

매일경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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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스치듯 인연도 없었다”…이진영 열애설에 ‘일면식도 없다’ 선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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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한화 이글스 소속 야구선수 이진영(28)과의 열애설에 대해 “스치듯 인연조차 없다”고 단호히 부인했다.

이미주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는 25일 MK스포츠에 “열애는 전혀 사실무근이며, 서로 일면식도 없다”고 밝혔다.

사소한 접점조차 존재하지 않은 상태임을 분명히 했다.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한화 이글스 소속 야구선수 이진영(28)과의 열애설에 대해 “스치듯 인연조차 없다”고 단호히 부인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한화 이글스 소속 야구선수 이진영(28)과의 열애설에 대해 “스치듯 인연조차 없다”고 단호히 부인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미주.사진=천정환 기자

이미주.사진=천정환 기자


이진영.사진=천정환 기자

이진영.사진=천정환 기자


열애설은 최근 이미주가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집들이 영상 속 조명이 한화 이글스 이진영의 SNS 사진에 등장한 조명과 유사하다는 이유로 불거졌다. 하지만 관계자에 따르면, 단순히 조명의 브랜드와 스타일이 겹쳤을 뿐 전혀 교류나 사적 관계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영상 속 이미주는 밝은 조명 아래 웃으며 집 소개를 하고 있었고, 일상 브이로그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였다. 열애설의 단초가 된 조명 디테일과 SNS 노출이 무의미한 유사성으로 끝났음을 알 수 있다.

이미주는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해 ‘놀면 뭐하니?’ 고정멤버 등 예능에서 활약해 왔으며, 최근에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진영은 현재 한화 이글스에서 활발히 뛰고 있는 선수로, 두 사람 사이에 공식적인 만남이나 커뮤니케이션은 전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한편 양측은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기 위해 향후 SNS 및 개인 콘텐츠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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