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헌]
[SWTV 윤대헌 기자] LG생활건강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함양과 충남 예산·아산, 경기 가평 등 이재민들에게 20억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스킨케어 화장품, 먹는샘물 등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사랑의열매를 통해 지원된 물품은 죽염 히말라야 핑크솔트 치약, 테크 세탁세제, 피지오겔 크림, 휘오 순수 등 재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 위주로 구성됐다.
[SWTV 윤대헌 기자] LG생활건강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함양과 충남 예산·아산, 경기 가평 등 이재민들에게 20억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스킨케어 화장품, 먹는샘물 등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사랑의열매를 통해 지원된 물품은 죽염 히말라야 핑크솔트 치약, 테크 세탁세제, 피지오겔 크림, 휘오 순수 등 재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 위주로 구성됐다.
최남수 LG생활건강 ESG·대외협력부문 상무는 “지난 3월 산불에 이어 홍수라는 국가적 재난 사태를 맞아 국내 대표 소비재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다”며 “이재민 분들이 안정을 되찾고 일상의 삶으로 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대한 돕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LG생활건강은 이번 수해 지원을 비롯해 올해 상반기 영남 산불 사태, 중부지방 집중호우 복구 지원(2022년), 코로나19 재난취약계층 지원(2020년) 등 국가적 재난이 발생 때마다 지역사회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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