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서신면 한 도로 위에서 승합차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사진=뉴스1 |
경기 화성시 서신면 한 도로 위에서 승합차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0분쯤 서신면 한 도로에서 승합차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승합차를 모두 태운 뒤 낮 12시56분쯤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꺼졌다.
차량 운전석에서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과 사인, 화재 원인 등을 파악하고자 현장 감식을 진행 중이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과 도로의 CCTV 영상 등을 확보해 범죄 혐의가 있는지도 확인할 방침이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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