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여름 휴가철이 시작된 25일 서울 김포공항 주차장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17일 이번 휴가철 항공기 2만4천67편이 뜨고 내리고, 승객 431만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공항별로는 김포공항이 7월 25일, 김해공항이 7월 26일, 제주공항이 8월 4일에 가장 많은 여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2025.7.25
hwayoung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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