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강릉시는 지속되는 가뭄 속 안정적인 용수 공급 대책으로 시내 성내동 롯데시네마 건물에서 유출되는 지하수를 가뭄 등 비상시 홍제정수장 보조수원으로 사용하는 사업의 시험가동을 25일 시작했다.
완공 시 하루 4천t 이상의 보조수원을 확보하게 된다. 2025.7.25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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