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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최저치를 또 경신했습니다.
이유는 자명해 보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부정선거론자'의 입당을 당의 다양성이라 말하고,
극우화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비판합니다.
이런 식이면 17이란 숫자, 그 이하의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이미 30대에선 8%, 서울에선 11%, 중도층에선 12%로 10%대가 붕괴됐거나 붕괴 직전입니다.
정치는 우리 삶을 규정하는 제도를 바꾸고, 미래를 설계하는 일입니다.
건강한 야당으로의 '탈바꿈'이 시급해 보입니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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