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보험연수원이 지난 5일 실시한 제13회 보험조사분석사(CIFI·Certificate, Insurance Fraud Investigator) 자격시험 결과 159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4일 밝혔다.
보험조사분석사 자격시험은 지난 2016년부터 민간자격으로 등록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보험사기 조사 전문역량을 갖춘 인력이 보험범죄 예방 및 조사업무에 적극 활용되고 있어 자격제도에 대한 보험업계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으며, 보험조사분석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보험업계의 대표적인 자격제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보험조사분석사 자격시험은 전국 5개 대도시(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서 실시됐으며 생명·손해보험업계 종사자와 수사업무 관계자 503명이 응시했다. 이 중 108명은 2개 파트 중 1개 파트에 합격하는 등 부분 합격했으며, 이들은 14회 시험에 응시하는 경우 해당 파트 시험이 면제된다.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사진=보험연수원) |
보험조사분석사 자격시험은 지난 2016년부터 민간자격으로 등록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보험사기 조사 전문역량을 갖춘 인력이 보험범죄 예방 및 조사업무에 적극 활용되고 있어 자격제도에 대한 보험업계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으며, 보험조사분석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보험업계의 대표적인 자격제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보험조사분석사 자격시험은 전국 5개 대도시(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서 실시됐으며 생명·손해보험업계 종사자와 수사업무 관계자 503명이 응시했다. 이 중 108명은 2개 파트 중 1개 파트에 합격하는 등 부분 합격했으며, 이들은 14회 시험에 응시하는 경우 해당 파트 시험이 면제된다.
또 이번 제13회 시험 합격자들은 보험사기조사 분야 상위단계의 인증제도인 보험조사전문가(IFHA·Insurance Fraud High-level Analyst) 인증을 위한 기본자격 요건을 갖추게 되며, 향후 경력 및 교육 요건을 추가로 충족한 경우 보험조사전문가(IFHA) 인증을 취득하게 돼, 보험업계 최고 보험조사 전문인력으로 건전한 보험산업 발전을 위해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보험조사분석사 자격시험은 총 3120명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했으며, 갈수록 지능화, 조직화, 전문화 되고 있는 보험범죄를 해결하기 위한 보험사기 조사 인력 전문화를 통해 향후 보험업 신뢰 제고와 보험소비자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