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2차전지 부품 기업 삼기에너지솔루션즈가 최대주주 삼기에게 12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지원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지난 23일 공시를 통해 삼기가 DB증권, 신한캐피탈에서 차입한 100억원에 대 보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보증비율은 120%로 보증금액인 120억원은 자기 자본 대비 11.51%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오는 25일부터 2027년 1월 25일까지다.
[사진: 삼기에너지솔루션즈]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2차전지 부품 기업 삼기에너지솔루션즈가 최대주주 삼기에게 12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지원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지난 23일 공시를 통해 삼기가 DB증권, 신한캐피탈에서 차입한 100억원에 대 보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보증비율은 120%로 보증금액인 120억원은 자기 자본 대비 11.51%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오는 25일부터 2027년 1월 25일까지다.
현재 삼기에너지솔루션즈의 총 보증잔액은 1500억원으로 보증잔액 중 삼기와 관련된 금액은 576억원, 계열사 '삼기 미국법인(Samkee America Inc)'의 채무보증 잔액은 924억원이다.
채무 보증을 지원받는 삼기의 자산총계는 3962억원, 부채총계 2768억원이며 2024년 매출액은 4795억원, 당기순이익 20억원이다.
채무 보증 제공자인 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2024년 연결 기준 매출 987억원, 영업손실 63억원, 당기순손실 48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