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상 기자]
방탄 소재 제조 기업 삼양컴텍이 24일부터 30일까지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선다.
총 1450만주를 공모할 계획이며, 희망 공모가는 6600~77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957억~1117억원이다.
오는 8월 5~6일 양일간 청약을 거쳐 내달 18일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다.
삼양컴텍 공모주 로고 |
방탄 소재 제조 기업 삼양컴텍이 24일부터 30일까지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선다.
총 1450만주를 공모할 계획이며, 희망 공모가는 6600~77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957억~1117억원이다.
오는 8월 5~6일 양일간 청약을 거쳐 내달 18일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다.
삼양컴텍은 방탄 소재에 대한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방탄 소재 제조 및 장비 보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2009년부터 현재까지 17년째 K2 전차에 방탄 장갑을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튀르키예 신형 전차 '알타이' 특수 방탄 장갑 수출 계약으로 직접 수출에도 성공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