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시내 자치구 최초로,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어린이 안심통학버스'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이 서비스은 유치원·어린이집 통학차량 위치정보와 함께 아이의 승하차 여부를 보호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시스템입니다.
현재 관련 서비스는 관내 교육시설 9곳이 참여 중이며, 구는 앞으로 참여기관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한편 구는 이달(7월) 말부터 지역을 운행하는 어르신 효도버스(5대)와 문화버스(5대)에도 관련 시스템을 구축해 이용편의를 도울 예정입니다.
[최진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