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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사퇴에 소수·진보정당 "결단 환영·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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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사퇴에 소수·진보정당 "결단 환영·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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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진 갑질 논란으로 스스로 물러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원내 소수 정당과 진보 정당들도 당사자 결단을 환영하고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 윤재관 대변인은 오늘(23일) 입장문을 통해 후보자의 결자해지를 높게 평가한다며, 이번 일로 국회의원실의 관행과 불편함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진보당도 주권자의 높은 기대에 맞게 대통령실이 인사시스템을 더 책임 있게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의당 권영국 대표 역시 SNS에 도덕성을 갖추는 것은 물론, 폐지 위기까지 내몰렸던 여가부를 힘있게 재건해 성 평등 의제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인사가 후보자로 내정되길 기대한다고 적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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