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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진주 두 집 살림, 다시 떠나는 진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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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진주 두 집 살림, 다시 떠나는 진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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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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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7월 23일 저녁 방영 예정인 KBS2 '생생정보'에서는 '두 집 살림' 코너를 통해 경상남도 진주시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명소와 먹거리를 소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또다시 진주를 방문한 제작진은, 다시 찾을 만한 진주의 진면목을 조명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진주시청 관광진흥과를 중심으로 진주의 대표 명소들을 순차적으로 둘러본다. 먼저 소개되는 '진주성'은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공간으로, 시민들과 관광객 모두에게 친숙한 문화유산이다. 이어 숙박지로는 포레가가 등장하며, 현지 감성을 담은 공간에서 여유로운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맛집 탐방도 빠지지 않는다. '페퍼그라인더'는 창의적인 메뉴와 감각적인 분위기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진주냉콩국수'는 지역민들의 여름 별미로 자리 잡은 음식으로 소개된다. 특히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의 풍미가 방송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자연과의 조화도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청곡사'는 월아산 자락에 위치해 고즈넉한 사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이다. 또 '진양호아천북카페'는 진양호 수변에 위치해, 독서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으로 주목받는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통해 진주의 매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이번 방송은, 짧은 여행을 계획 중인 이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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