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이 민간 최대 규모의 청소년 기업가정신 축제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를 7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데모데이 행사장 중앙의 '개척자의 광장'에서는 초·중·고 학생 123개팀의 부스가 참관객을 맞이했다. 각 전시부스에서 아산 유스프러너에 참여 학생들이 기업가정신 팀 프로젝트 활동을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청소년을 비롯한 스타트업, 마루 등의 전시 부스 총 90개를 마련해 청소년, 학부모, 교사, 교육 관계자, 창업가 등과 교류했다. 올해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어록 중 '개척(Frontier)'을 테마로, 청소년들이 선배 창업가나 또래 학생들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업가정신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누며 세상에 없던 길을 만들어가는 '개척의 여정'을 서로 응원하는 장으로 기획됐다. (사진=아산나눔재단)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이 민간 최대 규모의 청소년 기업가정신 축제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를 7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데모데이 행사장 중앙의 '개척자의 광장'에서는 초·중·고 학생 123개팀의 부스가 참관객을 맞이했다. 각 전시부스에서 아산 유스프러너에 참여 학생들이 기업가정신 팀 프로젝트 활동을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청소년을 비롯한 스타트업, 마루 등의 전시 부스 총 90개를 마련해 청소년, 학부모, 교사, 교육 관계자, 창업가 등과 교류했다. 올해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어록 중 '개척(Frontier)'을 테마로, 청소년들이 선배 창업가나 또래 학생들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업가정신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누며 세상에 없던 길을 만들어가는 '개척의 여정'을 서로 응원하는 장으로 기획됐다. (사진=아산나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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