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주경제 언론사 이미지

[속보]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아주경제 김호이 객원기자
원문보기

[속보]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서울맑음 / -3.9 °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미국이 일본과 무역협상을 타결한 것과 관련해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과 일본의 무역협상 타결이 우리 협상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이날 방미길에 나선 김 장관은 오는 25일까지 사흘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및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 더그 버검 국가에너지위원회 위원장 등과 장관급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는 "내일과 모레 양일간 집중적으로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다음 달 1일 예고된 미국의 관세조치 시한이 임박한 상황에서 고위급 관세협상 대응에 나서고 있다.
김호이 객원기자 coby1@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속보]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 zum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