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환 기자]
문화뉴스 김인환 기자 = 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임실기 총경)는 지난 22일 남양주시청을 비롯한 9개 유관기관과 함께 퇴계원역에서 '관계성 범죄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관계성 범죄'**에 대한 인식 제고와 피해 예방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임실기 서장을 비롯한 경찰 및 기관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해 시민들에게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를 독려했다.
'관계성 범죄'는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스토킹, 지인 간 범죄 등 일정한 관계 내에서 반복·재발될 가능성이 높은 범죄 유형으로, 조기 인식과 체계적인 대응이 중요한 것으로 평가된다.
문화뉴스 김인환 기자 = 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임실기 총경)는 지난 22일 남양주시청을 비롯한 9개 유관기관과 함께 퇴계원역에서 '관계성 범죄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관계성 범죄'**에 대한 인식 제고와 피해 예방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임실기 서장을 비롯한 경찰 및 기관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해 시민들에게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를 독려했다.
'관계성 범죄'는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스토킹, 지인 간 범죄 등 일정한 관계 내에서 반복·재발될 가능성이 높은 범죄 유형으로, 조기 인식과 체계적인 대응이 중요한 것으로 평가된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관계성 범죄의 개념과 피해 시 대처 방법, 피해자 지원 제도 등을 담은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또한 임실기 서장이 직접 나서 시민들에게 관계성 범죄에 대해 알리고, 피해 대처법과 신고 요령을 담은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배포했다.
임실기 남양주북부경찰서장은 "관계성 범죄는 관계 속에서 반복되기 쉬운 만큼, 사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협업과 제도 개선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문화뉴스 / 김인환 기자 kimih0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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