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가수 박서진이 크리에이터 랄랄의 부캐이자 자신이 최애로 꼽는 인물 이명화와 드디어 만났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박효정이 농촌으로 떠난 특별한 휴가 '촌캉스'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부상에도 불구하고 활동을 이어가던 박서진을 위해 효정이 준비한 힐링 여행이었지만, 펜션 주인으로 깜짝 등장한 58년생 이명화를 본 순간 박서진은 팬심을 감추지 못하며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평소 랄랄의 이명화 캐릭터를 애정했던 만큼, 첫 만남부터 찐덕후의 모습을 드러냈고, 상반된 성격의 두 사람은 금세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박효정이 농촌으로 떠난 특별한 휴가 '촌캉스'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부상에도 불구하고 활동을 이어가던 박서진을 위해 효정이 준비한 힐링 여행이었지만, 펜션 주인으로 깜짝 등장한 58년생 이명화를 본 순간 박서진은 팬심을 감추지 못하며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평소 랄랄의 이명화 캐릭터를 애정했던 만큼, 첫 만남부터 찐덕후의 모습을 드러냈고, 상반된 성격의 두 사람은 금세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하지만 행복한 만남도 잠시, 형제는 축사 일, 닭장 청소, 달걀 수거 등 농촌 생활을 체험하며 고된 하루를 보냈다. 그런 와중에도 박서진은 이명화에게 트로트 꺾기 비법을 전수하며 뮤직컬래버로까지 발전했다. 박효정의 제안으로 이들은 이명화의 곡 '유난이다'로 뮤직뱅크 무대 출연을 약속했고, '살림남'을 통해 세 사람의 합동 무대가 최초 공개되며 특별한 힐링과 재미를 안겼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