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2025년 7월 22일 오후 2시 22분 기준, 코스피 상장사 대한항공의 주가는 전일 대비 450원(–1.77%) 하락한 2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5,400원으로 출발한 대한항공은 고가 25,600원, 저가 24,800원을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였다.
거래량은 약 134만 주, 거래대금은 3,380억 원을 넘기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외국계 투자자들은 제이피모간을 중심으로 16만 주 이상 매도 우위를 보였고, 이틀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 반면 기관은 일부 증권사 중심으로 순매수를 이어갔지만 주가 하락을 방어하지는 못했다.
출처=대한항공 |
거래량은 약 134만 주, 거래대금은 3,380억 원을 넘기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외국계 투자자들은 제이피모간을 중심으로 16만 주 이상 매도 우위를 보였고, 이틀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 반면 기관은 일부 증권사 중심으로 순매수를 이어갔지만 주가 하락을 방어하지는 못했다.
대한항공은 2025년 예상 매출액 25조 원, 당기순이익 1조 4,822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주가수익비율(PER)은 7.51배, 주당순이익(EPS)은 3,322원이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88배로 저평가 구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외국인 보유율은 33.80%로 집계됐으며, 현재 시가총액은 약 9조 1,871억 원으로 코스피 58위에 해당한다. 최근 업황과 유류비 상승 이슈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 흐름을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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