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특별재난지역 신속 결정" 당부■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실종자 수색과 응급 피해 복구에 지원을 아끼지 말고 특별재난지역도 신속하게 결정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2% 금리로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강선우 임명 수순…"발목잡기"·"국민우롱"■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하며 임명 수순을 밟을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발목 잡기를 하지 말라고 했고, 국민의힘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반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실종자 수색과 응급 피해 복구에 지원을 아끼지 말고 특별재난지역도 신속하게 결정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2% 금리로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강선우 임명 수순…"발목잡기"·"국민우롱"■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하며 임명 수순을 밟을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발목 잡기를 하지 말라고 했고, 국민의힘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반발했습니다.
■'VIP 격노' 김계환 전 사령관 구속기로■
순직 해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구속 기로에 섰습니다.
김 전 사령관은 오늘 영장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는 일절 답하지 않았습니다.
■오늘부터 '단통법' 폐지…시행 11년만■
이동통신 단말기 유통 시장을 규제해온 '단통법'이 오늘부로 폐지됐습니다.
이동통신사의 단말기 지원금 공시 의무가 사라지고 공시지원금의 15% 한도로 제한됐던 추가지원금 상한도 없어집니다.
■'사제총 아들 살해' 남성 구속심사 출석 거부■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에서 사제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오늘 예정된 구속영장 심사 출석을 거부했습니다.
자세한 범행 동기에 대해서도 함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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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