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집중호우에 육군도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습니다.
육군은 지난 17일부터 오늘(21일)까지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광주광역시·충청남도·경상남도 등에 장병 누적 2,500여 명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에도 충남에는 460여 명, 하동·합천 등 경남에는 300여 명, 광주에는 270여 명 등 병력 1천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투입했습니다.
육군은 "병력 안전을 확보한 상태로 침수 민가 정비, 토사물 제거, 물자 정리 등의 복구 작업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라며 호우 피해 지원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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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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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에도 충남에는 460여 명, 하동·합천 등 경남에는 300여 명, 광주에는 270여 명 등 병력 1천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투입했습니다.
육군은 "병력 안전을 확보한 상태로 침수 민가 정비, 토사물 제거, 물자 정리 등의 복구 작업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라며 호우 피해 지원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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